wallpaper 최강욱 최강욱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두 사람은 그간 쌓인 감정의 앙금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서로 말꼬리를 잡는 등 공식 석상에서 사사건건 부딪쳤다. 최 의원은 이에 대해 최후진술에서 직접 윤석열 대통령 당선. … Monday, August 22, 2022 Edit